기술로 인간의 배움
가속합니다

Homo Docens — 가르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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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보다 먼저. 도시보다 먼저. 문명보다 먼저 — 인간은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호모 도센스. 가르치는 종.

사람이 어떻게 가르치고, 배우고, 자라는지 이해하는 기술.
우리는 그런 기술을 만듭니다.

사람이 어떻게 배우는지
이해하는 기술.

01

AI 거버넌스 — Make AI Visible

Don't ban it. Make it visible. Then encourage it.

AI가 문제가 아닙니다. 어떻게 쓰는지 안 보이는 게 문제입니다. 쓰는 과정이 전부 보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AI 써도 될까?"가 "AI를 더 쓰려면?"으로 바뀝니다. 학교는 금지 대신 권장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기업과 정부도 거리낌 없이 도입합니다. 보이니까 믿을 수 있습니다.

02

AI 오케스트레이션 — 어떤 AI든, 학교로

You choose the AI. We make it teach.

소버린 AI든, GPT든, Claude든, Gemini든 — 기관이 원하는 AI를 고르면 우리 플랫폼이 교육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교육과정에 맞추고, 언어에 맞추고, 규정에 맞춥니다. 우리는 AI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어떤 AI 위에서든 교육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한국에서 먼저 해냈습니다. 이제 어떤 학교든, 어떤 기관이든 믿을 수 있는 AI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03

실시간 적응형 인텔리전스

91.5% accuracy — the world's best knowledge tracking, wired live into an LLM.

Cognitive Learner State Tracking (CLST) 엔진이 학습자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그 정보가 곧바로 LLM으로 흘러갑니다. 지금 아는 것 → 부족한 것 → 가장 잘 익히는 방법. 정해진 순서대로 콘텐츠를 보여주는 게 아닙니다. 대화할 때마다 달라지는, 살아 있는 튜터. 누구든, 어떤 과목이든, 지금 바로. EMNLP 2024 발표.

세계가 인정한 기술.

2024
EMNLP 2024
세계 최고 NLP 학회에 지식 추적 논문 채택
2023
교육부 장관상 — 대상
교육 기술 분야 정부 최고상
2018
대만 교육부 장관상
대만 학교 디지털 교육 기여 공로 인정
2014
UCLA CRESST — 공동 연구 파트너
UCLA 국립 교육 평가 연구소와 학습 시스템 공동 연구
2012
글로벌 K-Startup 우수상 & 구글 특별상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경진대회 첫 수상

배움을 가속해 온 14년.

2012
시작
조현구, 유재상, 윤요한이 Classting Inc. 창업. 기존 LMS를 대체하는 학급용 소셜 네트워크 classting.com 서비스 시작. 글로벌 K-Startup 우수상 및 구글 특별상 수상.
2013 – 2015
글로벌 인정
소프트뱅크벤처스, 삼성벤처투자, 한국산업은행 등 유수 기관투자자 투자 유치. 에릭 슈미트, 미 국무장관 존 케리 방한 시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언급.
2016
AI의 시작
최초의 인공지능 개인화 맞춤학습 서비스 '러닝카드' 출시.
2019
임팩트 투자
세상에 긍정적 변화를 만드는 동시에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아, 손태장이 설립한 Mistletoe로부터 임팩트 투자 유치. 현 최대 투자자이자 고문.
2021
성장 가속
학교 AI 교육 통합 플랫폼 클래스팅 AI 런칭.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리드, 한국투자증권·미슬토 등 투자 유치. 전국 4,600개 이상 유료 학교 도입.
2025
(주)CT로 사명 변경
Classting Inc.에서 (주)CT — Cognitive Technologies로 사명 변경. 교실 플랫폼에서 글로벌 배움 가속 기업으로, 다음 챕터를 위한 새 이름.
2026
1천만 & 글로벌
클래스팅 가입자 1천만 돌파 — 교사 43만, 학생 530만, 학부모 340만 등. 글로벌 AI 거버넌스 플랫폼 Cognity 런칭.
0
총 가입자
0
유료 도입 학교
0
NPS (SaaS 평균 36 · EdTech 평균 47)
0
년의 여정

WHAT'S NEXT

배움은 졸업과 함께
끝나지 않습니다.

교실에서 먼저 증명했습니다 — 1천만 학습자, 91.5% 예측 정확도,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 추적 엔진. 이 기술은 이제 사람이 배우는 모든 곳으로 갑니다.

K-12 학교 대학교 기업 모든 곳

WHEN LEARNING ACCELERATES

의대생
7년 걸릴 수술 실습을 3년 만에 끝내고, 10년 더 일찍 사람을 살립니다.
케냐 시골의 아이
서울 아이와 같은 속도로 배웁니다. 어디서 태어났든 상관없이.
공장 노동자
몇 년이 아니라 몇 주 만에 새 기술을 익혀서, 가족의 내일을 지킵니다.
난민
몇 달 만에 새 나라 말을 하고, 다시 살아갑니다.
45세 엔지니어
AI 연구자로 전향합니다. 늦은 배움은 없으니까.

뭔가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
어떤 기술이든, 어떤 언어든, 어떤 직업이든.
1천만 학습자는 증명이었습니다.
10억이 다음 목표입니다.

두 개의 제품.
하나의 미션.

Now · 한국 K-12

Classting

한국 K-12 AI 교육 플랫폼 1위. 지식 추적으로 아이마다 다른 학습 경로를 만들고, AI 진단평가로 약점을 짚고, 패스트트랙으로 최단 루트를 추천합니다. 전국 4,600개 넘는 유료 학교, 1천만 명이 씁니다.

Next · 글로벌

Cognity

Cognity = Cognitive + Visibility
학생이 AI로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는지, 전부 보입니다. AI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글로벌 AI 거버넌스 플랫폼. 학생 98%가 이미 AI를 쓰고 있습니다. Cognity는 그 과정을 전부 기록해서, AI가 위험이 아니라 무기가 되게 합니다. 국제학교, 대학, 기업, 정부를 위한 솔루션.

우리가 찾는 사람.

01

빠르게 배우고, 깊이 꿰뚫는

모르는 것에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에너지를 얻습니다. 본질을 꿰뚫고, 빠르게 익히고, 즉시 적용합니다. AI를 단순히 쓰는 게 아니라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무기로 만듭니다.

02

미션이 이끄는 오너십

배움을 가속하는 일이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 믿습니다. 그 믿음이 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시키기 전에 문제를 찾고, 애매한 영역에 먼저 뛰어들고, 미션이 요구하면 빈틈을 알아서 메웁니다.

03

따뜻하지만, 치열한

먼저 손 내밀고, 상대의 좋은 의도를 믿습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기준을 높이 잡고, 결과는 숫자로 말합니다. 사람을 아끼는 마음과 반드시 지키는 약속 — 이 둘은 모순이 아닙니다.

04

직접적이고 건설적인

고객에 집착합니다. 피드백은 얼굴을 보고, 절대 뒤에서 하지 않습니다. 불만보다 대안을 먼저 제시합니다. 결정과 책임에는 위계가 있지만, 소통에는 위계가 없습니다.

"미션은 인간의 배움을 가속하는 것입니다.
이 미션이 가슴 깊이 와닿는 사람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