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o Docens — 가르치는 인간
문자보다 먼저. 도시보다 먼저. 문명보다 먼저 — 인간은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호모 도센스. 가르치는 종.
사람이 어떻게 가르치고, 배우고, 자라는지 이해하는 기술.
우리는 그런 기술을 만듭니다.
COGNITIVE TECHNOLOGIES
AI가 문제가 아닙니다. 어떻게 쓰는지 안 보이는 게 문제입니다. 쓰는 과정이 전부 보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AI 써도 될까?"가 "AI를 더 쓰려면?"으로 바뀝니다. 학교는 금지 대신 권장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기업과 정부도 거리낌 없이 도입합니다. 보이니까 믿을 수 있습니다.
소버린 AI든, GPT든, Claude든, Gemini든 — 기관이 원하는 AI를 고르면 우리 플랫폼이 교육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교육과정에 맞추고, 언어에 맞추고, 규정에 맞춥니다. 우리는 AI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어떤 AI 위에서든 교육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한국에서 먼저 해냈습니다. 이제 어떤 학교든, 어떤 기관이든 믿을 수 있는 AI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Cognitive Learner State Tracking (CLST) 엔진이 학습자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그 정보가 곧바로 LLM으로 흘러갑니다. 지금 아는 것 → 부족한 것 → 가장 잘 익히는 방법. 정해진 순서대로 콘텐츠를 보여주는 게 아닙니다. 대화할 때마다 달라지는, 살아 있는 튜터. 누구든, 어떤 과목이든, 지금 바로. EMNLP 2024 발표.
RECOGNITION
OUR JOURNEY
여정이 만든 숫자
WHAT'S NEXT
교실에서 먼저 증명했습니다 — 1천만 학습자, 91.5% 예측 정확도,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 추적 엔진. 이 기술은 이제 사람이 배우는 모든 곳으로 갑니다.
뭔가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
어떤 기술이든, 어떤 언어든, 어떤 직업이든.
1천만 학습자는 증명이었습니다.
10억이 다음 목표입니다.
HOW WE DO IT
한국 K-12 AI 교육 플랫폼 1위. 지식 추적으로 아이마다 다른 학습 경로를 만들고, AI 진단평가로 약점을 짚고, 패스트트랙으로 최단 루트를 추천합니다. 전국 4,600개 넘는 유료 학교, 1천만 명이 씁니다.
Cognity = Cognitive + Visibility
학생이 AI로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는지, 전부 보입니다. AI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글로벌 AI 거버넌스 플랫폼. 학생 98%가 이미 AI를 쓰고 있습니다. Cognity는 그 과정을 전부 기록해서, AI가 위험이 아니라 무기가 되게 합니다. 국제학교, 대학, 기업, 정부를 위한 솔루션.
CAREERS
모르는 것에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에너지를 얻습니다. 본질을 꿰뚫고, 빠르게 익히고, 즉시 적용합니다. AI를 단순히 쓰는 게 아니라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무기로 만듭니다.
배움을 가속하는 일이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 믿습니다. 그 믿음이 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시키기 전에 문제를 찾고, 애매한 영역에 먼저 뛰어들고, 미션이 요구하면 빈틈을 알아서 메웁니다.
먼저 손 내밀고, 상대의 좋은 의도를 믿습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기준을 높이 잡고, 결과는 숫자로 말합니다. 사람을 아끼는 마음과 반드시 지키는 약속 — 이 둘은 모순이 아닙니다.
고객에 집착합니다. 피드백은 얼굴을 보고, 절대 뒤에서 하지 않습니다. 불만보다 대안을 먼저 제시합니다. 결정과 책임에는 위계가 있지만, 소통에는 위계가 없습니다.
"미션은 인간의 배움을 가속하는 것입니다.
이 미션이 가슴 깊이 와닿는 사람을 찾습니다."